오늘의 하루한올팝은 스위트박스(Sweetbox)의 "Life is cool"입니다. 김기덕의 올드 팝스 베스트에서는 94위에 선정된 곡입니다. 스위트박스는 2000년대 중반 아시아권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미국의 아티스트로 1995년 독일 프로듀서 GEO와 보커 Jade가 조직한 프로젝트 그룹입니다. 팝과 클래식, 그리고 힙합을 조합한 음악 스타일과 보컬 제이드의 독특한 음생으로 많은 인기를 얻었습니다. 유명곡으로는 4집의 Life Is Cool, 3집의 Don't Push Me, 2집의 Cinderella(신데렐라)가 있습니다. 오늘의 노래 "Life is cool"에는 파헬벨의 캐논이 샘플링되어 배경에 깔려 있는데 싸이월드 배경음악 1위를 할정더로 국내에서는 많은 사랑을 받은 곡이기도 합니다. 국가대표 수영선수 박태환과 체조선수 손연재가 모델이었던 LG 휘센 광고에도 사용되기도 하였습니다. 메인 보컬이 여러명 교체[킴벌리 키어니 (1995), 다시아 브리지스 (1995-1996), 티나 해리스 (1997-1999), 제이드 빌라론 (2000-2007), 제이미 피네다 (2007 - 2013), 미호후쿠하라(2013-2017)]된 것도 하나의 특징이라 하겠습니다.
1. 노래 감상
2. Life is cool 가사 내용입니다.
I never really try to be positive
난 결코 긍정적이려고 노력하지 않았어요
I'm too damm busy being negative
너무 바빠서 부정적이 되어갔죠
So focused on what I get
내가 가진것에만 집중했고
And never understand what it means to live
그게 삶에 주는 의미를 전혀 이해하지 못했어요
You know we all love to just complain
우리는 그저 불평하기만을 좋아하잖아요
But maybe we should try to rearrange
하지만 우리는 그걸 다시 정리해야만 하는건지도 모르죠
There's always someone Who's got it worse than you
세상엔 당신보다 더 나쁜 상황에 처한 사람들이 존재하거든요
#
My life is so cool
내 인생은 멋져요
My life is so cool
내 인생은 정말 멋져요
Oh yeah, From a different point of view
조금 다른 눈으로 바라본다면 말이죠
My life is so cool
인생은 멋져요
My life is so cool
인생은 정말 멋져요
Oh yeah, From a different point of view
조금 다른 눈으로 바라본다면 말이죠
#
We'll all so busy trying to get ahead
우리는 모두 앞서기 위해 너무 바쁘죠
Got a pillow of fear when we go to bed
잠자리에 들 때도 두려움의 베개를 끌어안지요
We're never satisfied
우린 결코 만족하지 않아요
The grass is greener on the other side
남의 것이 더 좋아 보이지요
We're so distracted with the jealousy
우린 질투심에 눈이 멀어서
Forget it's in our hands to stop the agony
그 고통을 멈추는 건 우리 손에 달렸단 걸 잊어요
Will you ever be content on your side of the fence
그건 우리에게 달려 있다는 것에 당신은 만족할래요?
#~#
Maybe you're the guy who needs a second chance
어쩌면 당신은 또 다른 기회가 필요한 남자일지도 모르겠어요
Maybe you're the girl who's never asked to dance
아마도 당신은 춤 한번 신청 받지 못한 소녀일지도 모르죠
Maybe you're lonely soul
혹시 외로운 영혼이거나
A single mother scared and all alone
상처 받은 미혼모일수도 있고요
Gotta remember we live what we choose
우리 스스로가 선택한 삶을 살고 있다는 것을 기억해요
It's not what you say it's what you do
인생은 말이 아니라 행동에 달려있어요
And the life you want is the life you have to make
오늘의 하루한올팝은 비틀즈(The Beatles)의 "Let It Be"입니다.김광한의 올드 팝스 베스트에서는 5위에 선정되었습니다. 영국 일글랜드 출신의 세계 최고의 록 밴드인 비틀즈는 1957년 존 레논이 조직한 고교 밴드 쿼리멘에서 시작되었는데 멤버 교체를 겪다가 1962년 최종적으로 밴드가 완성되었습니다. 1962년 10월5일 "Love Me Do"로 데뷔한 후, 1963년 1집과 2집이 미국에서 엄청난 성공을 거두면서 브리티시 인베이전의 선봉장이 되었습니다. 1969년까지 13장의 정규 앨범을 발매하였고 1967~68년 존 레논과 폴 매카트니의 음악적 갈등으로 밴드에 균열기 가기 시작하여 1970년 폴 매카드니가 밴드를 탈퇴하면서 비틀즈는 공식적으로 8년만에 해체되었습니다. 특이한 기록으로는 해체한 후 4명 모두 솔로로 1위곡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대중음악 역사상 최고의 밴드로 평가받으며 가장 많이 팔린 앨범 1위의 밴드이며, 정치적 사회적으로도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데 혹자는 소련이 비틀즈 때문에 무너졌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오늘의 노래 "Let It Be"는 영국에는1970년5월 8일,미국에는 열흘 뒤인 1970년 5월 18일에 발매되었는데,폴 매카트니의 서면 인터뷰로 인한 비틀즈 해체 보도가 1970년4월 10일이었으므로 해체 이후에 발매된 앨범으로 12번째이자 마지막 앨범입니다. 한국에 알려진 유명한 노래로는 Yesterday, Let It Be, Hey Jude, All You Need Is Love, I Will, Ob-la-di, Ob-la-da, Girl 등입니다.
오늘의 하루한올팝은 크리스 디 버그(Chris De Burgh)의 "Lady in red"입니다. 김기덕의 올드 팝스 베스트에서 97위에 선정된 곡입니다. 크리스 디 버그는 1948년 아르헨티나 출생의 싱어송라이터입니다. 그의 데뷔앨범은 1975년 "Far Beyond These Castle"로 싱글인 "Turnung Around"가 브라질에서 1위를 합니다. 그의 가장 큰 히트곡인 오늘의 노래는 1986년 발표한 8번째 앨범 "Inth the Light"에 수록된 싱글로 1988년 마이크 니콜스(Mike Nicols) 감독의 영화 "Working Girl"에 사용되었습니다. 크리스가 만들고 폴 하디만(Paul Hardiman)이 프로듀서였는데 그는 아내인 다이앤(Diane)을 모델로 이 곡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우리 삶의 주변에서 당연하게 욕기고 소중한 사람들에 대한 감사의 곡으로, 다른 사람에게서 느꼈던 처음의 매력을 자주 놓치곤 한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인터넷에는 1979년 루이스 티그(Lewis Teague) 감독의 영화 "The Lady in Red"로 인해서 US은행강도 존 딜린저(John Dillinger)의 애인 빌리 프레쳇(Billie Frechette)을 기린 곡으로 잘못 알려져 있기도 합니다.
오늘의 하루한올팝은 케니 로저스(Kenny Rogers)의 "Lady"입니다. 김기덕의 올드 팝스 베스트에서 30위에 선정된 곡입니다. 케니 로저스는 1938년 미국의 텍사스 휴스턴 출생의 컨트리 뮤직 가수, 싱어송라이터인데, 1957년 활동을 시작했으며, 1967년 5인조 포크밴드인 First Edition을 결성하여 첫번째 히트곡인 "Just Dropped in"을 발매합니다. 1976년 팀불화로 해체되고, 1976년 솔로로 데뷔하여 첫 앨범 케니 로저스를 발표하고, 1977년 2집이 초히트를 합니다. 1977년 "Lucille"은 1977년 최우수 컨트리 남성가수상을 안겨주었으며, 최우수 크로스오버 아티스트로 뽑히기도 했습니다. 81년에 발표한 그의 가장 유명한 노래인 오늘의 노래 "Lady"는 라이오넬 리치가 곡을 만들고 프로듀서도 했는데, 명예와 부와 인기를 한 몸에 누리게 한 대히트곡으로 미국 내에서 발표하는 각종 음악상을 모두 휩쓴 곡입니다. 2012년에는 라이오넬 리치와 듀엣으로 부르기도 했습니다. 돌리 파튼과 듀엣으로 불렀던 "Islands in the stream"도 유명합니다. TV 시리즈인 "Gambler"에 출연하기도 했습니다. 2020년 향년 81세에 노환으로 별세합니다.
1. 노래 감상
2. 가사내용입니다.
Lady, I'm your knight in shining armor and I love you
여인이여 나는 빛나는 갑옷을 입은 당신의 기사이고 당신을 사랑해요
You have made me what I am and I am yours
당신은 지금의 나를 만들었고 난 당신의 것이에요
My love, there's so many ways I want to say I love you
내 사랑,내가 당신을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은 방법은 많지만
Let me hold you in my arms forever more
영원히 당신을 두 팔로 더욱더 안게 해 주세요
You have gone and made me such a fool
당신은 떠나 버리고 나를 바보로 만들어 버렸어요
I'm so lost in your love
나는 당신의 사랑 속에서 길을 잃었어요
And oh, we belong together
오~우린 서로에게 속해있어요
Won't you believe in my song
내 노래를 믿을 수 없나요
Lady, for so many years I thought I'd never find you
여인이여, 오랫 동안 나는 결코 당신을 찾을 수 없을 거라 생각했죠
You have come into my life and made me whole
당신은 내 삶에 들어와 내 모든 것을 만들어 주었어요
Forever let me wake to see you each and every morning
영원히 당신을 볼 수 있도록 매일 아침 깨워 주세요
Let me hear you whisper softly in my ear
당신이 내 귀에 부드럽게 속삭이는 소리를 들려주세요
In my eyes I see no one else but you
내 눈엔 당신 밖에 아무도 안 보여요
There's no other love like our love
우리의 사랑과 같은 다른 사랑은 없어요
And yes, oh yes, I'll always want you near me
그래요,그럼요,나는 언제나 당신이 내 곁에 있기를 원해요
I've waited for you for so long
나는 너무나 오랫동안 당신을 기다렸어요
Lady, your love's the only love I need
여인이여,당신의 사랑은 내가 필요로 하는 유일한 사랑이에요
And beside me is where I want you to be
그리고 당신이 있기를 원하는 곳은 내 곁이에요
'Cause, my love, there's something I want you to know
오늘의 하루한올팝은 비치 보이즈(The Beach Boys)의 "Kokomo"입니다. 김광한의 올드 팝스 베스트에서는 73위에 선정되었습니다. 비치 보이즈는 1961년 미국에서 결성된 전설적인 록밴드입니다. 윌슨가 형제들과 사촌, 그리고 학교 친구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1960~1970년대 대중음악에서 가장 위대하고 영향력 있는 뮤지션으로 평가됩니다. 싱글위주의 음악 시장에서 음반의 위치를 격상시킨 선구자로 평가되며 비틀즈와 함께 대중음악 뮤지션도 위대한 아티스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준 역사상 최고의 밴드로 평가됩니다. 오늘의 노래는 우리나라에서 비치 보이즈의 가장 대표적인 노래로 인기를 얻고 있는 곡입니다. 비치 보이즈의 또 다른 히트곡인 1963년작 "Surfin U.S.A"는 척 베리가 발표했던 "Sweet Little Sixteen"이란 노래를 그대로 베꼈다는 점인데 결국 1966년 소송 끝에 저작권이 척 베리에게 귀속됩니다. 오늘의 노래 "Kokomo"는 1988년 차트 넘버원 히트곡입니다. 톰 크루즈와 엘리자베스 수의 청춘음주멜로디코메디영화 "칵테일(Cocktail)"에 삽입되어 대히트합니다. 당시 Kokomo는 인디애나주의 한 도시 잉름이며, 자메이카 북서해안 도시 Montego Bay에 있는 리조트 이름이기도 합니다. 가사는 작사가 존 필립스가 사람들이 지루한 직장생활을 벗어나 파라다이스 섬으로 떠나고 싶을 때 생각나는 열대지방 이미지를 풍겨 적합한 제목이라고 생각하고 사용하였다고 합니다. 이 노래는 원래 존 필립스와 스콧 맥켄지가 1988년 버지니아 비치에서 만들면서 맥켄지와 마마스 앤 파파스의 데니 도허티가 부른 듀엣곡이었습니다.
오늘의 하루한올팝은 밥 딜런(Bob Dylan)의 "Knockin' on heaven's door"입니다. 김광한의 올드 팝스 베스트에서는 82위에 선정되었습니다. 싱어 송 라이터인 밥 딜런은 개명 전 본면이 로버트 앨런 짐머맨(Robert Allen Zimmerman)이며 1941년 미국 출생입니다. 대중음악 역사상 가장 위대한 인물들 중 한명으로 가장 중요하고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로 여겨지고 있으며, 가수로서는 최초로 2016년 노밸문학상을 수상까지 합니다. 그외의 많은 명예로운 상과 훈장은 너무 많아 열거하기도 힘들정도입니다. 그를 대표하는 호칭으로는 시대의 목소리(The voice of a generation), 포크의 왕(King of Folk), 음유시인(Bard) 등이 있습니다. 1962년 데뷔 이후 모든 년대에 지속적으로 명반들을 만들어 냈습니다. 오늘의 노래는 1973년 개봉한샘 페킨파감독의 영화 (한국 개봉명 - 관계의 종말)라는서부극의 내용을 표현한 가사가 특징인데 그 내용은 악법의 꼭두각시가 되어 의미없는 총싸움을 벌이는 주인공인 보안관 펫 가렛의 심정을 읊은 노래로, 영화의 사운드 트랙에 삽입되어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참고로 해당 영화에는밥 딜런본인도 출연했습니다. 밥 딜런 최고의 명곡 중 하나로 꼽히는 노래로,반전주의음악의 대표주자로 불리기도 하며, 가사는 해석하는 이에 따라 서부극의 보안관의 이야기일 수도 있고, 군인의 이야기도 될 수 있는데, 실제로 베트남 전쟁을 배경으로 한 영화의 삽입곡으로도 쓰인 적이 있으며, 동명의 영화도 있습니다. 국내외의 많은 아티스트들이 커버하여 부르기도 한 유명한 곡입니다.
Mama, take this badge off of me. 엄마, 이 뱃지를 떼어주세요. I can't use it anymore. 난 더이상 이걸 사용할 수 없어요. It's gettin' dark, too dark to see. 점점 너무 어두워져서 볼 수가 없어요. I feel I'm knockin' on Heaven's door. 마치, 천국의 문을 두드리고 있는 느낌이에요.
knock knock knockin' on Heaven's door. 두드려요. 천국의 문을...천국의 문을 두드려요 knock knock knockin' on Heaven's door. 두드려요. 천국의 문을...천국의 문을 두드려요 knock knock knockin' on Heaven's door. 두드려요. 천국의 문을...천국의 문을 두드려요 knock knock knockin' on Heaven's door. 두드려요. 천국의 문을...천국의 문을 두드려요
Mama, put my guns in the ground. 엄마, 제 총들을 땅에 내려놔요. I can't shoot them anymore. 난 더이상 그들을 쏠 수 없어요. That long black cloud is comin' down. 길고 어두운 구름이 내려오고 있어요. I feel I'm knockin' on Heaven's door. 마치 천국의 문을 두드리고 있는 느낌이에요.
knock knock knockin' on Heaven's door. 두드려요. 천국의 문을...천국의 문을 두드려요 knock knock knockin' on Heaven's door. 두드려요. 천국의 문을...천국의 문을 두드려요 knock knock knockin' on Heaven's door. 두드려요. 천국의 문을...천국의 문을 두드려요 knock knock knockin' on Heaven's door. 두드려요. 천국의 문을...천국의 문을 두드려요
오늘의 하루한올팝은 락웰(본명:Kennedy William Gordy)의 "Knife"입니다. 김광한의 올드 팝스 베스테에서는 38위, 김기덕의 올드 팝스 베스트에서는 99위에 선정된 곡입니다. 락웰은 1964년 미국 출생의 흑인 가수로, 1984년 발표한 데뷔앨범 "Sombody's watching me"에 수록된 오늘의 노래가 한국에서 팝송하면 떠오를 정도로 유독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앨범의 타이틀 곡에 마이클 잭슨이 코러스를 넣어서인지 꽤 있기가 있었습니다만, 뒤이어 내놓은 2집, 3집이 모두 인기를 얻지 못하자 가수 활동을 그만두었습니다. 국내에선 문명진이 "상처"란 제목으로 번안해 불렀으며, 배창호 감독의 2001년 영화 "흑수선" OST에 사용되기도 했습니다.
You touched my life with the softness in the night 당신은 밤에 부드럽게 내 인생을 만져주었지 My wish was your command until you ran out of love 당신 사랑이 다할 때까지 내 소원은 당신 뜻대로 하는 거였지 I tell myself I'm free, got the chance of living just for me 스스로 말하지, 난 자유라고, 나만을 위해 살 기회를 가졌다고 No need to hurry home, now that you're gone 집에 서둘러 갈 필요도 없고, 당신은 가버렸으니까
Knife, cuts like a knife 칼, 칼로 베어내는 것 같이 How will I ever heal, 어떻게 치유할 수 있을까
I'm so deeply wounded
난 너무 깊게 상처를 입었어 Knife, cuts like a knife 칼, 칼로 베어내는 것 같아 You cut away the heart of my life 당신은 내 삶의 심장을 도려냈어
When I pretend wear a smile to fool my dearest friends 친한 친구들을 놀리기 위해 가짜로 미소를 지을때 I wonder if they know it's just a show 친구들이 그게 쇼란 걸 알까 궁금해 I'm on a stage, day and night I go through my charades 밤낮 광대극을 하면서 무대에 서지 But how can I disguise what's in my eyes 하지만 내 눈에 있는 걸 어떻게 위장할 수 있을까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I've tried and tried blocking out the pain I feel inside 내면의 고통을 막기 위해 애쓰고 애써왔지 The pain of wanting you, wanting you 널 원하는 고통을, 널 원하는...
오늘의 하루한올팝은 맨하탄스(Manhattans)의 "Kiss and say goodbye"입니다. 김광한의 올드 팝스 베스트에서는 44위, 김기덕의 올드 팝스 베스트에서는 79위에 선정되었습니다. 맨하탄스는 1962년 결성된 미국의 인기 있는 흑인 R&B보컬 그룹입니다. 1976년 발매된 이 노래는 수많은 국가의 음악에 차트에서 상위에 올라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은 노래로 1976년과 1970년대 가장 대표적인 히트곡입니다. 위프레드 라벳(Winfred Lovett)이 하룻밤 새에 만들었다고 합니다. 노래의 내용은 삼각관계에 관한 노래로 우리 모두가 겪는 것으로 사랑에 빠진 그 누구라도 생길 수 있는 경우에 해당하는 내용이라 공감을 많이 받은 것 같다고 그는 말하기도 했습니다. 가사 중에 "obligation"과 "tie"는 유부남과 미혼녀와의 관계일 때 의미가 있어 보입니다. 상대방의 입장은 고려하지 않고 일방적인 이별선언 같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2005년 UB40가 커버했고, 국내에서는 조영남과 김도향이 "그대 슬퍼 말아요"란 제목으로 번안해 불렀습니다.
분명히 내 인생의 가장 슬픈 날이 될거에요. I called you here today for a bitter bad news
좀 나쁜 소식을 오늘 전하려고 불렀어요 I won`t be able to see you anymore
앞으론 당신을 더 볼 수 없을거에요 because of my obligations from the tie that you had
당신이 가지고 있는 나의 의무(관계) 때문이에요 We`ve been meeting here everyday 우린 매일 여기서 만나왔는데 and since this is the last day together
오늘이 함께하는 마지막 날이에요
I want to hold you just one more time.
딱 한번만 더 안아보고 싶어요 When you turn and walk away
돌아서 떠나갈때는 Don`t look back
뒤돌아 보지 마세요 I wanna remember you just like this
지금처럼 당신을 기억하고 싶어요 Let `s just kiss and say goodbye 입맞추고 안녕이라 말해요
I had to meet you here today, 오늘은 여기서 좀 만나야만했어요 There`s just so many things to say 할 말이 참 많아요 Please don`t stop me till I`m through, 말이 끝날때까지 끊지 마세요 This is something I hate to do . 이렇게 하고 싶지는 않소 We`ve been meeting here so long. 우린 여기서 참 오랫동안 만나왔지요 I guess what we done was wrong. 우리가 했던 것들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해요 Please darling don`t you cry, 제발 울지 마세요 Let`s just kiss and say good-bye. 입맞추고 안녕이라 말해요
Many months have passed us by, 많은 달들이 지났네요 I`m gonna miss you I can`t lie. 당신이 그리울 거에요, 정말이에요 I`ve got ties and so do you, 나도 관계가 있고 당신도 그렇죠 I just think this is the thing to do. 이럴수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It`s gonna hurt me I can`t lie, 나도 상처받을 거에요, 정말이에요 Maybe you`ll meet another guy, 당신은 다른 남자를 만나겠죠. Understand me won`t you try,try,try, 날 이해해줘요. 그렇게 해줘요 Let`s just kiss and say good-bye.
입맞추고 안녕이라 말해요
(I'm gonna miss you) I'm gonna miss you, I can't lie (I'm gonna miss you) Understand me, won't you try (I'm gonna miss you) It's gonna hurt me, I can't lie
(I'm gonna miss you) Take my handkerchief and wipe your eyes
(나의 손수건을 잡고 당신의 눈물을 닦아요) (I'm gonna miss you) Baby you'll find, you'll find another guy
(Baby,당신을 다른 남자를 찾을거에요) (I'm gonna miss you) Let's kiss and say goodbye, pretty baby (I'm gonna miss you) Please, don't you cry (I'm gonna miss you) Understand me, won't you try? (I'm gonna miss you) Let's just kiss and say goodbye
오늘의 하루한올팝은 컬쳐클럽(Culture Club)의 "Karma Chameleon"입니다. 김기덕의 올드 팝스 베스트에서 46위에 선정된 곡입니다. 컬쳐클럽은 1981년 결성한 영국의 4인조 뉴웨이브 록밴드 그룹입니다. 수많은 노래들을 재해석해서 히트공식에 맞춰서 재조립하는게 이들의 작업방식이었는데, 어디선가 들어본거 같긴 해도 하여튼 노래는 끝내준다는 반응이 대부분이었다고 합니다. 레퍼런스와 표절 사이의 모호한 경계를 잘 나타내는 사례라고 하겠습니다. 아쉽지만 성공을 맛본 보이 조지가 마약에 빠져들기 시작하여 체포되면서 1986년 그룹이 해체됩니다. 그러다가 다시 재결합 끝에 현재까지 활동중입니다. 특히 여장을 하는 남자인 보이 조지는 워낙 여자같이 생겨서 진짜 여자 같이 보이기도 했으며, 심지어는 수염을 기르고도 화장을 했다고 합니다. 보이조지는 현재 일본 정톱불교인 남묘호렌게교를 믿는다(?)고 합니다. 이로래에 제목에 나오는 카르마도 불료에서 쓰이는 용어(?)가 쓰인 오늘의 노래는 1983년 발표된 두번째 앨범 "Color by Numbers"에 수록된 곡으로 빌보드 1위를 3주간 하는 히트를 합니다. 26회 그래미 시상식에서 영국 그룹으론 최초로 최우수 신인상을 수상하며 듀란듀란과 함께 뉴웨이브를 대표하는 아이콘이 됩니다.
오늘의 하루한올팝은 오티스 레딩(본명:Otis Ray Redding Jr.)의 "I've been loving you too long"입니다. 김광한의 올드 팝스 베스트에서 75위에 선정된 곡입니다. 오티스 레딩은 1941년 미국 출생의 싱어송라이터 입니다. 거친 음색과 자유로운 표현으로 R&B장르의 소울 음악 개척자로 여겨집니다. 1967년 몬터레이 팝 페스티벌에서 히피 음악에서 소울 뮤직으로 변신하면서 인기를 끌었으나, 그해 12월 전세 비행기의 추락 사고로 26세의 젊은 나이에 사망했습니다. 이곡은 빌보드 최초의 사후 1위곡이기도 합니다. 가사내용은 한 쪽의 사랑이 식으면서 한쪽의 사랑이 더욱 강해지는 연인에게 있어 최악의 상황을 그리고 있는데 상대를 붙잡고 싶어하지만 불가능해 보입니다..